“형만한 아우없다” 아시아 제패 황선홍호, 또다시 새역사 썼다

역시 형만한 아우가 없다! 아시아 제패한 황선홍호가 또다시 기분좋은 소식을 알려 화제입니다. 내년에 열릴 파리올림픽 청신호를 켰습니다. 한국 22세 이하(U-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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