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만 빨리 할걸” 손흥민과 화해한 이강인, 광고 손해액만 무려..

조금만 일찍하지..

손흥민과 이강인이 화해를 했지만, 이강인의 금전적 손실은 꽤 클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손해액은 얼마일까요?

매체의 분석

이강인 선수가 손흥민 선수와의 분쟁으로 인해 금전적인 손실을 입게 된 상황에 대해 베트남의 일간지 ‘전찌’가 보도했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징계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미지 훼손으로 인한 경제적인 처벌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강인 선수는 아시안컵 준결승 전날 저녁 식사 후 국가대표팀 주장인 손흥민 선수가 정한 규율을 무시한 것으로 알려져 선수단 내 분위기에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광고 손해액

‘전찌’에 따르면, 이강인 선수는 이 사건으로 인해 통신회사, 치킨 브랜드, 게임 광고 등 여러 광고 계약을 이행할 수 없게 되었으며, 이로 인한 직접적인 손실 규모가 연간 약 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더 나아가, 다른 기업들과의 관련 계약을 포함할 경우, 이강인 선수가 입을 수 있는 총 경제적 손해는 약 100억 원에 이를 수 있다고 ‘전찌’는 분석했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 축구계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으며, 선수 개인의 행동이 어떻게 그의 경력과 경제적 상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소속 구단도 피해?

이강인 선수가 파리 생제르맹(PSG)에 합류하면서 프랑스 리그에 대한 한국 내 관심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PSG는 유럽축구연맹(UEFA) 클럽 랭킹에서 4위를 차지하고 있는 프랑스 최강 팀이자 세계적인 강호로, 이강인 선수의 진출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아시안컵 준결승 탈락 이후 이강인 선수의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특히, 한국 중계권자가 배포한 PSG 프랑스 1부 리그 생방송 포스터에서 이강인 선수의 이미지가 제외되었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전찌’는 이강인 선수의 명예가 한국에서 사실상 거의 파괴되었으며, 이것이 그의 커리어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PSG 입단, 2023 프랑스 프로축구연맹 슈퍼컵 MVP 선정, 아시안컵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선수로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홍보에서 제외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상황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강인 선수의 경우처럼, 선수 개인의 문제가 국내외에서의 이미지와 커리어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며, 이로 인해 금전적 손실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명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사건은 선수들이 개인적 행동에 대해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하는 이유를 잘 보여주는 사례로, 많은 이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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