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00없는거지?” 리그 우승 트로피 올린 이강인, 손흥민이 3분만에 해버린 행동은?

이강인의 트로피샷, 손흥민의 행동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무슨행동일까요?

리그 우승

이강인은 PSG 소속으로 2023-24 시즌 프랑스 리그1의 33라운드에서 툴루즈와의 경기에 출전하였고, 비록 그 경기는 1-3으로 패하였지만, 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상황이었습니다.

이 경기는 또한 킬리안 음바페의 PSG 홈 고별전이기도 했습니다. 음바페는 PSG와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다음 시즌부터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브로맨스

이강인과 음바페는 특히 이 경기에서 뛰어난 호흡을 보여주었고, 경기 후에는 우승 세리머니를 팬들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이강인은 우승 메달을 목에 걸고 트로피 옆에서 음바페와 함께 기쁨을 나누었는데, 이는 이강인에게 있어 커리어 첫 리그 우승의 순간이었습니다.

이강인의 성취를 누구보다 기뻐하는 손흥민의 ‘좋아요’는 두 선수간의 동료애를 잘 보여주는 예입니다.

1시간만에

이강인의 첫 리그 우승을 기념하여 올린 소셜미디어 게시글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의 게시글은 게시 1시간 만에 10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게시물에는 이강인이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는 사진과 함께 “프랑스의 챔피언”이라는 멘트가 담겨 있었습니다. 이강인을 향한 손흥민의 지지도 돋보였는데, 손흥민은 게시물이 올라온 지 3분 만에 ‘좋아요’를 눌러 주목을 받았습니다.

손흥민은 자신보다 뒤따라 유럽 무대에 진출한 이강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00없다

이는 두 선수 사이의 좋은 동료애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손흥민 자신은 지금까지의 커리어 동안 프리미어리그(PL)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준우승은 차지했으나, 아직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경험은 없습니다. 이는 손흥민에게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아 있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손흥민이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서 어떻게 이 아쉬움을 극복하고 우승을 향해 나아갈지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팀을 우승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구단으로 만들겠다고 공언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손흥민의 우승 갈망도 해소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