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럴때야?
손흥민과 사진 한번 찍었을뿐인데.. 욕을 먹는 여자연예인이 있습니다.
지금 이럴때냐

토트넘 홋스퍼가 공식 SNS에 올린 손흥민 선수의 사진이 비난 여론에 휩싸였습니다. 토트넘은 지난 21일, “AIA 스퍼스 허브가 주최한 이벤트에서 토트넘 선수들과 만난 전소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이 사진에서 아이돌 가수 전소미는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토트넘 선수들과 함께 유니폼을 입고 사인을 받는 모습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들이 특별한 행사의 일환으로 보이지만, 토트넘이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예기치 않은 무승부를 기록한 후 게시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지난달

특히, 이 사진들은 토트넘 선수들이 지난달 28일 한국 방문 당시 촬영된 것으로, 구단이 상당 시간이 지난 후에야 공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손흥민 선수를 포함한 토트넘 팀은 한국에서의 스케줄을 마치고 8월 3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끝으로 다음 날 영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공개된 사진들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습니다.
개막전 졸전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20일, 2024-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서 승격팀으로 평가받는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였기 때문에, 토트넘 팬들은 승리를 기대했으나 결과적으로 승점 3점을 얻지 못해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토트넘은 경기 초반 29분에 선제골을 넣으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후반에 레스터 시티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1-1 무승부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경기 내내 공 점유율이나 유효 슈팅 등에서 우위를 점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를 모았던 승리를 챙기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이 컸습니다.
손흥민도..

특히, 팀의 주장이자 핵심 선수인 손흥민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유효 슈팅을 단 한 개도 기록하지 못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여 비판을 받았습니다.
결국, 손흥민 선수는 후반 추가시간에 교체 아웃되며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이러한 성적과 손흥민 선수의 부진은 팬들 사이에서 더욱 큰 비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sns 불만

토트넘 홋스퍼가 최근 불만이 쌓인 팬들 사이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구단이 공식 SNS에 선수단과 아이돌 가수 전소미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한 것이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 사진은 선수들이 한국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하던 시기에 촬영된 것으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 후 무승부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시점에 게시되어 더 큰 불만을 샀습니다.
댓글창에는 “눈치 좀 챙깁시다. 이 와중에 연예인 사진 뭐냐”, “연습이나 해라”, “지금 이걸 올리는 게 맞나”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팬들은 구단의 시기적절하지 못한 SNS 활동에 큰 실망감을 표현했습니다. 팬들은 팀의 성적 개선과 경기에 집중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토트넘은 오는 24일 오후 11시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턴을 상대로 2024-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경기는 토트넘에게 팬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시즌 초반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