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사면 안되냐?
이게 무슨말?! EPL 빅클럽의 팬들이 간절히 원한다는 손흥민, 어디팀일까요?
러브콜

손흥민 선수에 대한 리버풀 팬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영국의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손흥민 선수가 리버풀과의 경기 후 리버풀 팀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크게 조명되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득점을 하며 시즌 17호골을 기록했지만, 토트넘은 2-4로 패배했습니다.
특히 손흥민 선수는 리버풀을 상대로 지난 5경기 동안 연속골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리버풀의 주장인 판 다이크와 포옹을 나누고, 골키퍼 알리송과 어깨동무를 하며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또한, 디아스와는 악수를 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팬들의 흥미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은 손흥민 선수의 이러한 행동이 리버풀 팬들의 흥미를 끌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유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팀을 상대로 총 16경기에 출전하여 7골을 기록했으며, 특히 최근 5경기에서는 모두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클롭 감독은 과거 도르트문트 시절 손흥민 선수를 영입하지 못한 것이 큰 실수였다고도 언급했습니다.
이 매체는 경기 후 토트넘의 주장으로서 손흥민 선수가 리버풀 선수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전하면서, 이러한 상호 존중의 모습이 단순한 경기 후의 인사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손흥민 선수가 잉글랜드에서의 활약을 마친 후 리버풀에 합류할 가능성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대패

토트넘은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 살라, 로버트슨, 각포, 엘리엇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4골 차로 크게 뒤지는 어려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후 경기 후반 27분, 히샬리송이 만회골을 성공시키며 추격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그리고 후반 32분, 손흥민이 히샬리송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에어리어 한복판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리버풀의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그러나 토트넘은 손흥민의 골 이후 추가 득점에 실패하고 결국 경기를 패배로 마무리했습니다.
손흥민은 이 경기에서 13차례의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며 상대 수비를 꾸준히 공략했습니다. 하지만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최근 4연패의 부진을 이어가며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토트넘의 승점은 60점이며, 4위 아스톤 빌라(승점 67점)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3경기에서 토트넘이 모두 승리해도 아스톤 빌라가 남은 2경기 중 하나에서 승리하면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4위 등극에 실패하고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기회도 놓치게 됩니다.
재계약 여부

손흥민 선수의 계약 상황도 큰 관심사입니다. 영국의 스퍼스웹에 따르면, 손흥민과 토트넘의 현재 계약은 2025년에 만료되지만, 토트넘은 12개월 계약 연장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손흥민 측과의 논의가 진행 중이며, 양측은 합의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손흥민은 올 시즌이 끝나기 전에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이러한 계약 상황은 손흥민의 향후 거취와 팀의 성적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