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한민국 슈퍼스타로 불리는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벨기에 리그 평정중인 홍현석 선수인데요.
최근 놀라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벨기에리그 홍현석

그는 이번 2023/2024 시즌 벨기에 리그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리그에서 9경기 동안 주전으로 뛰면서 컨디션을 올리고 있다. 또한 날카로운 킥 능력으로 인해 리그에서만 2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홍현석은 현재는 피로골절 부상으로 쉬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 16일 홍현석이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제외되면서 박진섭이 대체 발탁됐음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KFA는 “홍현석은 11월 15일 공식 훈련 전에 좌측 정강이 부위에 불편함을 느껴 의무팀 테스트를 거쳐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은 결과, 좌측 경골에 미세한 피로골절이 있는 것으로 판정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공식 트위터 샤라웃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공식 트위터는 29일(한국 시간) 홍현석이라는 이름과 함께 홍현석의 얼굴을 게시했습니다.
홍현석은 팀의 주전으로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를 번갈아 가며 뛰고 있습니다. 공격과 수비적인 모습을 모두 보여주는 홍현석은 공격 시 기술적으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며 탈압박과 양질의 전진 패스를 지속적으로 보여줘 감독의 신뢰를 쌓고 있습니다. 이재성과 비슷한 포지션으로 많은 활동량을 보여줍니다.
지난 시즌 홍현석은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오스트리아 리그에서 벨기에 리그 KAA 헨트로 이적한 그는 데뷔전에서 바이시클 킥으로 데뷔골을 넣으며 충격적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또한 유로파 컨퍼런스리그에서도 팀이 8강까지 진출하며 총 54경기 9골 8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빅리그에서 노릴만한 충분한 실력을 보여줬고 특히 4500분을 뛸 정도로 정말 많이 뛰어다니며 팀에 헌신했습니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그는 U-23 국가대표팀에 뽑힐 뿐만 아니라 2022년 6월 클린스만호의 6월 평가전 소집 명단에 발탁되었습니다.
6월 16일 홍현석의 생일날 페루와의 친선경기에서 공식적으로 국가대표로 데뷔를 했으며 그 경기 벨기에 리그에서 했던 것처럼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며 이재성의 후계자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심각한 부상이 아니라 운동이 가능하지만 피로골절 초진의 경우 초반 관리가 중요하다는 의무팀 판단에 따라, 더 큰 부상을 예방하고자 휴식 부여 차원에서 제외가 결정됐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헨트 감독

구단도 이를 확인했고 추가적인 검진을 마쳤습니다. KAA 헨트의 헤인 판하저브루크 감독은 “홍현석은 부상으로 인해 국가대표팀에서 일찍 복귀했다. 예상보다 심각성은 덜하지만, 언제 다시 뛸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우리는 매일 그것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헨트는 현재 1위인 위니옹과 승점 7점 차이인 3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홍현석이 돌아와 중원에 활력을 더해준다면 헨트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까지도 노릴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