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인성문제있어?” k리그 1라운드, 김진수가 해버린 충격적인 행동

인성 실화?!

전북현대의 김진수가 때아닌 인성논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영상을 봐도 심하게 보이는데..무슨일일까요?

너무 심했다

김진수 선수의 행동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전북 현대 소속인 김진수 선수는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시즌 K리그1 개막전에서 대전 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선발 출장했습니다.

이 경기는 전북이 우세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 경기 흐름은 전혀 달랐습니다.

전반 10분에 대전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전북은 경기 내내 어려움을 겪었고, 후반 41분에야 안현범 선수의 동점골로 패배를 가까스로 피했습니다.

논란의 중심이 된 장면은 후반 30분경 발생했습니다. 김진수 선수는 대전의 강윤성 선수의 돌파를 막은 뒤, 사이드라인 밖으로 나간 공을 강하게 걷어차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행동은 볼보이를 향한 것으로, 많은 이들의 비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것으로 간주되어, 축구계 내외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볼보이가 무슨 죄

김진수 선수의 행동이 더욱 큰 논란을 불러일으킨 배경에는 그의 행동이 볼보이들에게 직접적인 위험을 초래했다는 점이 있습니다.

볼보이들은 전북 유스팀 소속으로, 사건 당시 사이드라인 근처에 4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김진수 선수가 공을 강하게 찬 직후, 이들은 빠르게 반응하여 공을 피해 다행히 부상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슬아슬한 순간이었고, 많은 이들의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네티즌 분노

김진수 선수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축구 팬들과 네티즌들은 격렬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자신의 소속팀 유스팀 선수들을 향해 공을 차는 행위에 대해 “말도 안 된다”, “유스팀 선수들에게 화풀이하는 것은 인성 문제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김진수 선수가 전북 현대의 주장이라는 점에서 그의 행동은 주장으로서의 책임감과 리더십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했습니다. 리더로서 팀을 진정시키고 동기를 부여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부정적인 사례를 만들었다는 지적입니다.

경기 후 인터뷰

경기 후 김진수 선수는 별도의 사과나 해당 행동에 대한 언급 없이, 경기 결과에 대한 아쉬움만을 표현했습니다.

그의 발언은 “이겨야 했는데 운이 없었다. 지지 않은 것은 다행이지만, 전북은 항상 이겨야 하는 팀인데 못 이겨서 아쉽다”로, 논란의 본질에서 벗어난 답변으로 여겨졌습니다. 이는 김진수 선수의 행동에 대한 비판을 더욱 가중시키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김진수 선수의 이번 행동은 축구계 내외에서 중요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선수의 행동 규범, 리더십의 중요성, 그리고 젊은 선수들에 대한 존중의 문제 등이 그것입니다. 이 사건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김진수 선수 본인이 이 사태에 어떻게 대응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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