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의 아시아선수가 정해진 가운데,
손흥민이 2위를 차지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1위는 누구일까요?
역대 2위

한국 축구의 대표적인 인물인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의 뛰어난 활약으로 역대 아시아 최고 선수 중 2위에 올랐습니다.
영국 매체인 기브 미 스포츠는 한국 시간으로 22일에 EPL 역사상 최고의 아시아 축구선수 11인을 선정하여 공개했습니다.
이 매체는 선수의 출전 횟수, 획득한 트로피 수, 그리고 팀 내에서의 중요성 등을 고려하여 랭킹을 결정했습니다.
손흥민은 EPL 역사상 기록을 새로 쓰며 주목받는 선수인데도 불구하고, 1위가 아닌 2위로 선정되었습니다.
매체는 “손흥민은 확실히 한국 축구의 최고 선수 중 한 명”이라며 “그는 2021~22 시즌에 23골을 넣어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EPL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또한, 손흥민은 EPL에서 100골을 넣은 클럽의 회원으로서 아시아 선수 중 유일한 골 대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라고 손흥민을 칭찬했습니다.
1위는 누구야?

1위는 박지성입니다. 매체는 “박지성은 EPL에서 활약한 아시아 선수 중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이라며 그의 성적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EPL에서 3회, EFL컵에서 3회, 커뮤니티 실드에서 4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1회, FIFA 클럽 월드컵에서 1회 등 다양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총 12개의 트로피로 다른 선수들의 합보다 훨씬 많은 것입니다.
즉, 손흥민이 박지성에게 밀려난 이유는 그의 팀이 트로피를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손흥민은 개인적으로는 EPL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이지만, 그가 속한 토트넘이 이 기간 동안 트로피를 한 번도 따내지 못했습니다.
3,4위

3위는 레스터 시티에서 뛰었던 오카자키 신지가 차지했습니다. 그는 2015년부터 4년간 레스터 시티에서 활약하며 2015~16시즌에는 팀의 놀라운 EPL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이어서 4위부터는 일본의 선수들이 등장합니다. 아스널에서 뛰었던 도미야스 다케히로와 골키퍼 알리 알 합시(오만, 은퇴), 그리고 중국에서 활약한 니지하이 순이 포함됩니다. 또한, 이청용과 기성용도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