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팀 희망합니다” 5월중 선임예정인 감독 후보 공개

드디어 윤곽이 나왔다?!

황선홍 임시감독이 물러난 가운데,

대표팀 감독으로 물망에 오르는 감독들이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2연전 마무리

‘레전드’ 황선홍 감독과 선수들의 노력으로 태국과의 2연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대한축구협회가 새 감독 선임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이미 다양한 후보들이 지원서를 낸 가운데, 좁혀지는 인원, 누구일까요?

쟁쟁한 후보들

한국시간으로 29일, 르퀴프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회 우승자인 르나르 감독에 대한 평가는 매우 높다. 카메룬부터 나이지리아, 폴란드, 한국, 심지어는 모로코 복귀까지 언급되는 행선지가 많다”고 보도했습니다.

르나르 감독은 국가대표팀에서 큰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잠비아를 이끌고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차지하며 단숨에 주목을 받았으며, 2015년에는 코트디부아르를 아프리카 정상에 올려놨습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를 이끌며 아르헨티나를 꺾은 경험이 있습니다.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사우디아라비아는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선제골을 내주었지만, 2-1 역전승을 거두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후 르나르는 프랑스 여자축구 대표팀을 이끌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여름 파리 올림픽 이후 팀을 떠날 계획입니다.

지원자가 00명, 마무리는?!

대한축구협회(KFA) 전력강화위원회는 다음 달 2일에 회의를 열어 대표팀 감독 인선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전에는 소위원회를 열어 차기 사령탑 후보군을 선정해왔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외에서 활동 중인 20여 명의 감독이 KFA에 지원서를 제출했습니다. 또한 전력강화위원회는 국내 감독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6월 6일과 11일에 예정된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을 고려하여 5월 초까지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대표팀 감독의 선임은 5월 내에 이뤄져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황선홍 감독이 태국과의 두 경기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전력강화위원회는 더욱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전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의 실수를 되풀이하고 싶지 않다는 의지가 반영되어야 합니다.

한편, 손흥민은 이에 대해 감동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그의 대답에는 토트넘 캡틴으로서의 품격이 묻어있었습니다. 재계약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그는 팀의 성공을 더 중요시한다는 마음가짐을 보였습니다.

“이 협상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보다도 팀이 더 큰 성공을 거둬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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