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너때문이야” 5위 토트넘, 감독이 공개저격한 토트넘 선수

이게 다 너때문이야

시즌 5위로 마감한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발언이 화제입니다. 한 선수를 공개저격했는데..누구일까요?

너 때문이다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브라질 출신의 히샬리송 선수에 대한 인내심이 바닥났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히샬리송의 일관성 없는 경기력을 올 시즌 공격의 약점으로 직접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히샬리송은 토트넘과의 결별이 예상되며, 사우디의 알 힐랄 구단이 그의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히샬리송은 이번 시즌 31경기에 출전하여 12골을 기록했지만, 그의 부상과 부진은 팀 내에서 그에 대한 신뢰를 잃게 만들었습니다.

여름 과제

토트넘은 이 여름 중앙 스트라이커를 보강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해리 케인의 공백이 느껴지는 가운데, 팀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전술 아래 손흥민을 중앙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면서 브레넌 존슨과 티모 베르너를 좌우에 배치해 공격 문제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토트넘은 올 시즌 5위를 차지했으며, 비록 해리 케인의 부재 속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 시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이 토트넘에 있어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팀이 더 강력한 공격 라인을 구축할 수 있을지, 그리고 손흥민의 최적 포지션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주요 관심사가 될 것입니다.

영입후보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중앙 스트라이커 포지션의 강화를 위해 산티아고 히메네스, 이반 토니, 모하메드 아모우라, 조나단 데이비드 등 여러 선수를 보강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는 팀의 공격력을 다시 구축하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특히 해리 케인의 이적 이후 중앙 공격수 자리가 약점으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감독이 공개저격한 이유

히샬리송 선수는 부상과 부진을 겪으며 시즌 동안 기복 있는 모습을 보였고,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그를 공격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히샬리송은 중동으로의 이적이 유력해 보이며, 토트넘은 그의 이적료를 4000만 파운드에서 5000만 파운드 사이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손흥민은 팀 내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히샬리송을 지원했고, 그 결과 중간에 히샬리송이 폼을 회복하는 듯 보였습니다.

보강은 필수

그러나 그의 부상 이후 손흥민이 중앙 공격수로 전환되면서 토트넘의 공격 패턴은 한계를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손흥민은 중앙 공격수로서 강팀들과의 경기에서도 골을 기록하며 비판을 잠재웠지만, 시즌 막판에는 전방에서 고립되는 문제를 겪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토트넘의 공격 전술이 상대에게 읽혀, 변형 5백 같은 방어 전술에 의해 손흥민이 공간을 찾지 못하고 고립되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로 인해 토트넘은 공격에서 더 많은 창의성과 다양성이 필요함을 강조받고 있습니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토트넘의 공격 라인업 재정비와 새로운 전술의 도입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