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까지는 기대하지 않아” 대기만성 주민규, 울산복귀후 놀라운 근황

역시 주민규다 해냈구나?!

울산으로 복귀한 주민규가 다시한번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k리그

주민규 선수가 싱가포르와의 A매치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후, 울산으로 돌아와 K리그에서도 득점포를 이어갔습니다.

복귀 첫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현재 울산은 마틴 아담 선수가 헝가리 대표팀 일정으로 빠져 있는 상황이고, 주민규 선수 또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공격수 자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홍명보 감독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로톱 전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주민규 선수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경기를 직접 보아야 한다고 말하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그 기대는 2024시즌 K리그1 17라운드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1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즉시 보답했습니다.

맹활약

이 골은 시즌 5호 골이자, A매치 데뷔골 이후 계속된 좋은 감각을 K리그에서도 이어가는 멋진 시작을 알리는 골이었습니다. 경기에서 주민규 선수는 전반 5분에 역습 상황에서 두 명의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 기회를 만들어내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울산의 주민규 선수는 지난 경기에서 빠른 골로 팀을 앞서가게 했지만, 후반에 서울의 일류첸코 선수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면서 결국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그럼에도 주민규 선수는 A매치에서 보여준 뛰어난 활약을 K리그 무대에서도 이어가며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A매치 데뷔골 이후의 감동적인 순간을 회상하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주리케인

특히 주민규 선수는 ‘주리 케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그의 기량과 해리 케인 선수를 연상시키는 득점 능력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주민규 선수는 자신의 별명에 걸맞은 활약을 이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 북중미월드컵이 개막할 때 그의 나이는 36세가 됩니다. 그러나 주민규 선수는 현재의 컨디션과 팬들의 지지에 힘입어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K리그에서도 138골을 기록 중이며, 역대 최다 골 순위에서 이동국, 데얀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힘든 연습생 시절을 극복하고 K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성장한 주민규 선수는 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그의 앞으로의 활약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주리 케인’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뛰어난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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