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친구요? 진짜..
황희찬이 최근 돌풍을 일으키는 고3 윙어에 대한 코멘트를 남겨 화제입니다.
k리그 10대 열풍

황희찬 선수가 최근 K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10대 선수들을 향해 자신의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2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4 황희찬 풋볼 페스티벌’에 참석한 그는 이 젊은 선수들의 경기와 하이라이트를 보고 크게 놀랐다고 밝혔습니다.
황희찬은 “나도 경기를 보고 하이라이트를 봤을 때 너무 잘하는 선수들이어서 되게 놀랐던 것 같다. 고등학생 나이에 프로 레벨에서 그렇게 잘할 수 있다는 게 너무 놀라웠다”고 말하며 강원FC의 양민혁 선수와 FC서울의 강주혁 선수 등의 활약에 대한 질문에 답했습니다.
유년시절 황희찬

황희찬 자신도 유년기부터 축구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여러 대회에서 득점왕을 차지하고 특급 골잡이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K리그에서의 젊은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에 대한 자신의 자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황희찬 선수가 양민혁과 강주혁을 포함한 젊은 선수들의 활약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며 그들의 발전을 지지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축구계에서 주목받은 황희찬은 이제 후배들이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주역이 될 것임을 인정하며, 그들에 대한 강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한국축구를 이끌어가고 국가대표를 이끌어갈 친구들인데, 더 잘할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하며, “그 친구들도 당연히 열심히 하겠지만, 항상 안주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으로 하다 보면 지금처럼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앞으로 더욱 잘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3 윙어

양민혁은 이번 시즌 K리그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고교생 선수입니다. 강원FC와 준프로 계약을 맺고 K리그1에서 18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강원의 상위권 질주를 이끌었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강주혁 또한 고교 시절부터 주목받은 ‘고교 특급’ 선수로, 강원과의 코리아컵 16강전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르며 그의 큰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이처럼 두 선수의 뛰어난 활약과 잠재력은 한국 축구의 밝은 미래를 예고하며, 황희찬의 극찬을 받는 데 충분한 이유가 되었습니다.









